개원컨설팅을 알아보신다면 계약전에 제발 꼭 읽어보고 돈날리지 마세요
실력있는 컨설팅 회사는 결과로 증명합니다.
메디아 컨설팅이 개원한 통증의원 평균매출 3억 7700만원
축하드립니다!!
메디아 컨설팅을 알게되신 원장님이라면 더 이상 개원컨설팅을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컨설팅과 개원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포스팅을 꼭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꼼꼼하게 읽고 문의주신만큼, 꼼꼼하게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형 통증의원 개원전문 메디아 컨설팅 입니다.
2025년 12월 첫 개원을 시작으로 2026년 10월까지 8개의 병원을 오픈하였고
2026년 9월 기준 담당병원의 평균 매출은 3억 7700만원,
이중에는 개원한지 3개월이 안된 병원이 3곳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통증의원 매출이 1억 5천~2억 사이인것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죠?
신생 컨설팅업체이지만, 메디아의 실력만큼은 최고인 이유가 있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이냐?
모든 마케팅에 능통한 실력있는 개원의가 이를 갈고 만든 컨설팅 업체이기 때문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메디아 컨설팅의 대표인 저는,
‘월매출 7억’ 을 달성한 정형외과 개원의이자
구독자 20만 누적 조회수 2400만의 유튜브 채널 운영자이자
블로그 상위 0.1%만 선정되는 의학파트 인플루언서 블로거이자
개원 정보를 공유하는 네이버카페 ‘개원오션’ 의 운영자 입니다.
컨설팅을 끼고 개원한 개원의 선배에게 컨설팅에 관해 물어보면
아마도 돌아오는 대답은 한결같을겁니다.
"""컨설팅 개원 초반에는 도움 꽤 됐는데한달만 지나면 별거 없고 해주는거 없이 돈만 받아간다"""
많이 들어보셨죠?
단톡방에서도 개원컨설팅이라고 하면
거품물고 욕하시는 원장님들도 정말 많습니다.
왜 이런걸까요?
개원 초반 시스템 세팅에 도움되는건 맞는데
왜 해주는게 전혀 없다고 느끼게 되는걸까요?
그건, 실제로 개원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운영하는 업체여서 그런겁니다.
세무든, 음식점이든 다른 업종의 컨설팅 회사들은
대부분 해당 업종의 경력이 충분히 있는 사람들이 컨설팅 회사를 차려 운영합니다.
하지만, 통증 시장의 컨설팅 업체들은 대부분
개원을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운영하는 회사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병원 개원은 ‘의사’ 만 가능하죠.
즉, 병원 개원을 직접 해보지 않은 일반인이 운영하는 컨설팅 회사라는게 문제입니다.
병원이라는 특수성이 엄청나게 큰데,
이 부분을 전혀 알지못하는 일반인이 컨설팅업체를 운영하다 보니
병원에 위기가 오거나, 혹은 매출이 정체될때, 병원에 큰 변화가 필요할때
적절한 답을 주지 못한다는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청구 삭감에 대한 리스크, 환자 치료효과와 부작용 사이에서 줄타기 해야하는 스테로이드 농도의 적절한 선택, 주사 횟수 및 간격에 대한 고민, 보험사 실비보험 소송 리스크, 의료광고법 위반 리스크, 감염 관리 등
병원의 특수성으로 인해 감내해야 하는 온갖 리스크에서
의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컨설팅업체는 쏙 빠져있는 셈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컨설팅이 일반인도 얼마든지 쉽게 할 수 있는
직원 구인, 개원초 시스템 세팅, 오프라인 홍보 까지만 서비스가 특화되어 있는겁니다.
거기에 더해 병원 마케팅도 정말 중요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현재 메디아를 제외하고 마케팅을 컨설팅 회사 내부에서 제대로 소화하는곳은 단 한곳도 없는데요,
저는 마케팅 역량이 없는 컨설팅은 진짜 컨설팅 회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개원세팅만 해주는 인력파견 회사인거죠.
통증시장에 있던 기존 컨설팅 회사들은 대부분 마케팅 회사를 추천해주고 소개를 할뿐,
이 병원에 필요한 마케팅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병원 반경 700m 이내 거주 혹은 상주 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동네 병원 특성에 따라
필요한 마케팅은 명확하게 정해져있습니다.
그리고 개원 시기와 더불어 해야할 마케팅도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과감하게 비용을 써야할곳과, 낭비되어 아껴야 하는 곳이 있는데
이 부분은 병원을 실제로 운영해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겨울에 매출이 빠질때 컨설팅 회사에 문의하면
전단지를 돌려보자고 하거나, 병원 앞에서 물티슈를 나눠보자고 하는 등의
실효성 없는 황당한 대답이 돌아오게 되는겁니다.
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한테 어려운 질문을 던지니
적절한 정답을 받을수 없는게 당연하겠죠?
블로그를 써주면 환자가 찾아올까요?
유튜브를 하면 동네병원 매출이 올라올까요?
제 유튜브 구독자가 20만명, 블로그 누적방문자는 240만이 넘어갑니다.
거기에 더해 실제 병원을 개원하여 운영중인 저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대답해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매출이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이미 개원하신 원장님께서 이 글을 읽어보고 계시다면
컨설팅 담당자에게 이 질문을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선에서 문제가 보이지 않는다면 마케팅을 더 해보라고 얘기할 것이고
어떤 마케팅을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마케팅 업체에 물마케팅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전단지랑 물티슈를 돌려서 노인들을 더 불러모으자고 할것이고
이도 저도 잘 모르는 분이라면 원장님께 주사환자 비중을 높이라고 할것입니다.
그 어느 답변 하나도 제대로 된것 같지 않죠?
실제로 통증의원 매출은 많은 변수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 한가지를 꼽으라면 바로 대표원장입니다.
모든 매출은 의사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대표원장님이 어떻게 진료를 보는지가 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
재진류를 높이는 원무직원의 응대 및 CS 메뉴얼, CRM 예약메시지 발송, 예약관리 등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결국 의사의 진료라는겁니다.
천성이 타고난 분들이 있어서 어디에 세워놔도 잘하실 분들은 아무 문제가 없지만
부원장 시절에 압도적인 매출을 올려보지 못했던 원장님이라면
본인의 부족한 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말을하고 어떻게 끌고가야 하는지를 피드백 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어야 하는데요,
이게 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운영하는 컨설팅 회사에서는
절대로 채워줄 수 없는 부분일수밖에 없습니다.
통증의원 개원 컨설팅을 알아보고 있다면 저희 메디아를 찾아주세요.
저 역시 개원의이기에 개원의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아는지라
비용도 국내 최저 수준으로 낮추었습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성공개원으로 이끌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메디아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상담신청 버튼을 눌러 요청해주세요!
24시간 안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