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의원 개원할때 컨설팅 끼면 대박나는 케이스
왜 잘되는 병원은 전부 다 컨설팅 병원들일까요?
개원하자 마자 대박났다고 소문나는 병원이 있어 찾아보면
어김없이 컨설팅 병원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요새는 특히 365에 풀야간이 아니면 통증의원으로써 경쟁력을 갖추기가 어려운데,
신규개원으로 365에 도전하는 병원치고 컨설팅 병원 아닌곳이 없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개원의가 모인 단톡방에서 컨설팅 끼고 개원하면 다 호구라고 욕하는분들도 많지만,
소위 ‘대박병원’중 컨설팅 아닌곳을 찾기가 더 힘든게 사실입니다.
컨설팅이 그만큼 능력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저는 통증의원을 개원해서 운영중인 현직 개원의이자
동시에 개원컨설팅 메디아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만큼은 누구보다 더 정확하게 답을 드릴 수있는데요,
병원이 대박나는건 분명 그게 컨설팅 업체가 만들어준 병원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대표원장님이 그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원장님의 진료역량이 많이 떨어진다면 그 어떤 컨설팅 업체가 와도 대박병원을 만들지 못하구요.
대표원장님의 진료역량이 출중하다면 허접한 컨설팅 업체가 붙어도 시간이 걸릴지언정
언젠가는 대박병원이 분명히 됩니다.
동네 정형외과, 통증의원은 사업이라기보다 자영업에 가깝구요,
자영업 시스템의 시작이자 전부라고 할수 있는건 다름아닌 대표원장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의 흥망성쇠는 대표원장의 능력에 달려있다는걸 분명히 밝혀둡니다.
그렇다면 더욱더 의문이 남게 되는데요,
대표원장이 시스템의 모든것이라고 볼 수 있는 통증시장에서
왜 대박병원은 전부 컨설팅인걸까요?
그건, 대표원장님의 마인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혼자 몸으로 때워서라도 어떻게든 비용을 아끼고 싶어하는 원장님과
비용을 더 지출하더라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병원을 만들고 싶어하는 원장님이 있는데요
이 마인드의 차이가 대박병원을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원을 해보신 분들은 예외없이 공감하실 내용이 바로 이부분인데요,
통증의원을 개원하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레지던트를 수료해서 전문의를 취득한 원장님이라면,
레지던트를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수료한 정도의 인내심만 있다면 개원을 혼자서 하는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 역시도 컨설팅 없이 혼자 개원했던 케이스구요,
해야될게 (정말 정말) 많긴 하지만 하나씩 해나가면 못할일은 전혀 아닙니다.
하지만, 단순히 ‘개원을 한다는것’ 과 ‘개원을 잘 하는것’ 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혼자서 개원을 ‘잘’ 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입지선정, 직원 구인, 내부 업무 메뉴얼 세팅 및 직원 CS 교육, 병원을 채울 각종 시안물 및 디자인 자료, 봉투 명함 주사안내문 초진기록지 리플렛 바인더 등 각종 출력물, 내부 영상 및 인테리어 촬영, 홈페이지 제작,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마케팅, 개원 이벤트 세팅 등등
이 모든 걸 개원을 처음 해보는 원장님이 직접 완벽하게 한다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시간만 충분하다면야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하나씩 멋지게 완성해갈수도 있지만
문제는 개원이라는게 시간이 돈인 일이다 보니,
업무가 약간이라도 틀어져서 개원이 늦춰지면 월세와 직원 급여가 지속적으로 지출될수밖에 없기에
개원이 가까워올수록 이런 디테일한 요소들을 준비할 시간이 점점 모자르게 되구요
특히 개원 3주전부터는 각종 의료기기 및 물건 납품, 방사선 장비 인증, 심평원 재료대 신고, 보건소 신고 등등 각종 행정 절차 때문에
병원을 세팅하는데 필요한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허락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개원하시는 원장님들의 병원을 보면
인테리어와 외형은 뭔가 그럴싸하게 나와있지만 실상을 잘 살펴보면
환자를 위한 안내문 인쇄물 하나도 제대로 되어 있는게 없고,
CRM 세팅도 엉성하게 되어있고,
오프라인 마케팅은 흉내는 냈지만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다 놓치고 있고
온라인 마케팅 세팅도 뭔가 되어있긴 하지만 환자를 내원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는 전부 엉성하게 되어있고...
병원 내부 직원끼리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가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나, 더 높은 경쟁력을 위해 365 세팅을 준비중이라면
이걸 혼자서 준비하는건 난이도가 더 높아집니다.
365 병원은 직원들이 기피하는곳이기 때문에 근로시간 및 계약서 세팅이 정말 중요하고,
급여수준도 주6근무 병원대비 높게 세팅이 되어야 합니다.
개원 초반 직원이탈도 극심하기 때문에
(개원날 안나와버리는 직원 이야기는 이미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컨설팅 회사가 붙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운영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대박병원을 만드는 원장님들은 대부분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서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하지 못할거라면 차라리 돈을 주고 다른사람의 능력을 빌려오자.
비용을 무작정 아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100만원을 쓰고 200만원을 벌 수 있으면 되는거다.
내가 시간이 모자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돈을 주고서라도 사오겠다
이걸 통해 환자들이 더 잘 찾아올 수 있는 병원을 만들겠다
이게 바로 대박병원 원장님들의 마인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아끼느라 혼자 개원하는게 나쁘다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원장님의 성향에 따라 다를수밖에 없는거라 정답이 있는건 아니지만
수없이 많은 개원을 지켜보고, 저 스스로도 현재 병원을 운영중인 개원의의 입장에서 봤을때
어떻게든 비용을 안쓰려고 아끼시는 원장님들은 매출도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컨설팅 비용을 지출해서라도 더 잘 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원장님들이
대부분 훨씬 더 큰 매출을 내는 경우가 많다는게 팩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턱대고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안이한 마음으로 개원하시면
돌이킬수 없는 사태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개원할때 필요한 비용이 평균 10억을 넘어가고 있구요,
서울 경기권 기준 최근에는 개원비용이 약 10 ~14억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개원의는 폐업하기 전까지는 다른 병원에서 합법적으로 일하지 못합니다.
의료기관을 개설한 의사는 봉직의로 근무하는게 법으로 막혀있기 때문입니다.
즉, 개원을 어설프게 준비해서 매출이 빚을 갚을만큼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평생 병원 폐업은 커녕 봉직의로 돈벌수도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태에 빠지게 된다는 겁니다.
너무나도 많은 원장님들이 개원할때 너무 안이하게 무턱대고 덤비다 이런 악순환에 빠지는 경우를 그간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개원컨설팅을 낀다는건 처음 개원하는 원장님들이 알지 못하는
‘경험’을 사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컨설팅을 낀 병원은 슥 쳐다봐도 태가 달라 보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구요,
이건 환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대 개원의 시대에 조금 더 경쟁력 갖춘 병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컨설팅 업체를 이용하는게 꽤나 좋은 옵션이라고 할 수 있구요
주변 병원보다 경쟁력 있는 통증의원을 개원하고자 하는 원장님
365 세팅으로 지역을 압도하고자 하는 원장님
작고 영세한 업체가 아니라, 크고 강한 지역대장이 되고자 하는 원장님
이런 경우라면 컨설팅 업체를 끼고 개원하는걸 드리고
입지 선정부터, 개원세팅, 개원 후 인력 지원, 운영관리, 병원마케팅까지
국내 최고의 실력을 갖춘 메디아 컨설팅이 도움드릴 수 있으니
저희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상담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