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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 컨설팅 개원의가 만든 진짜 개원 컨설팅

따라만 하면 무조건 대박나는 통증 개원공식 Part I (ft.개원체크리스트)

정형외과 통증의원 개원 어디서 부터 손대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죠? 

 

 

 

병원입지 선정

계약서 작성

개원 대출

병원 인테리어

냉난방

소방

기기 구입 

방사선 장비 신고

인력 구인

세무사 선정

등등등

...

 

 

 

 동네 1차의원 하나를 개원하는데도 정말 정말 많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메디아 컨설팅에서 개원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내용을 상세히 정리해 봤습니다.

 

개원을 잘 한다는게 어떤건지, 메디아 컨설팅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상세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이번 내용을 잘 보시면 개원을 혼자 준비하시는 원장님들도 분명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아래 체크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필요하신분은 다운받아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따라만 하면 무조건 대박나는 통증 개원공식  Part I  (ft.개원체크리스트) 사진 1

 

 

체크리스트 안에 있는 내용만 놓치지 않아도 개원 절반은 성공입니다

 

 

D-90 : 임대차 계약서 작성 이후

 

개원은 임대차 계약이 완료됨과 동시에 멈출수 없는 폭주기관차처럼 굴러갑니다. 

 

계약서에 도장찍자마자 바로 해야 하는건 다음과 같습니다

 

 

  1. 병원 이름 정하기
  2. 근무 시간 정하기 (365 등 공휴일 근무 여부, 야간 근무 등)
  3. 인테리어 업체 미팅
  4. 간판업체 미팅
  5. 세무사, 노무사 선정
  6. 팀장 구인
  7. 원내 게시할 영상자료 촬영해두기

 

 

 

이 일곱가지는 계약서에 도장 찍자 마자 바로 시작해야 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팀장은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원장님과 평직원의 중간에서 가교역할을 해주며 

전체 직원을 통솔하고, 병원의 행정업무와 각종 잡무를 책임지는 대체할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혼자 개원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유능한 팀장을 구인하는데 애를 먹을수 있습니다. 

 

메디아 컨설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원장님과 결이 맞는 팀장을 보내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컨설팅에서 파견나온 지원이 아니라 온전하게 원장님의 오른팔이 될 수 있는 심복으로 만들어 드리는게 컨설팅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따라만 하면 무조건 대박나는 통증 개원공식  Part I  (ft.개원체크리스트) 사진 2

 

그리고 이 타이밍에 메디아에서는 꼭 영상자료 촬영을 미리 해두는데요, 

개원 후반부로 갈 수록 바빠지기 때문에 시간을 내시기가 어렵습니다. 

 

발에 채이는게 병원이기 때문에 다른 병원과 차별화 되는 , 더 있어보이는 요소들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그럴때 가장 강력하게 쓰이는게 바로 ‘영상’ 입니다. 

 

저희 메디아 컨설팅은 다른회사에는 없는 특별한 걸 하나 가지고 있는데요 그게 바로 미디어 팀입니다. 논현역 도보 1분거리에 있는 메디아 컨설팅 본사 사무실에 자체 스튜디오가 있고, 여기서 병원 개원에 필요한 다양한 영상을 촬영부터 편집까지 전무 제작 하고 있습니다. 

 

따라만 하면 무조건 대박나는 통증 개원공식  Part I  (ft.개원체크리스트) 사진 3

 

 

병원 안에 빈 공간을 채워줄 사이니지 TV 에 원장님이 직접 출연하여 환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나 치료방법에 대한 내용을 틀어놓을수 있게 하고 있고, 원장님께서 제작하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몇번이고 추가 비용 일절 없이 무제한으로 촬영할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촬영후엔 미디어팀에서 편집 및 유튜브 업로드, 원내 사이니지 게시까지 non stop 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D-70 : 도면 90% 완성즈음

개원 70일 전에는 인테리어 업체와 미팅 후에 도면을 만들어 가야 하는게 가장 큰 관문입니다.

 

2-3주정도 의견을 계속해서 교환하고 나면 어느정도 도면이 모양을 갖춰가기 시작하는데요, 이 타이밍에 해야될건 다음과 같습니다

 

 

  1. 냉난방업체 선정
  2. 인터넷, 전화, CCTV, 보안업체 선정
  3.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주문
  4. 차트 프로그램 업체 선정
  5. 의료기기 도매업체 미팅 및 주문

 

 

 

인테리어 도면이 어느정도 확정되면, 공간구성이 명확히 지기 때문에 이때부터 병원안에 들어올 모든 물품에 대한 주문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 인테리어 도면을 그리는게 너무너무 중요한 부분인데요, 처음 도면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2-3번 정도는 만들었던걸 다 날리고 아예 뒤엎기를 반복합니다. 

 

진료실 갯수나 C-arm 실 , 물리치료실 구성등은 벽체가 한번 올라가면 다시는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인테리어 업체에서 알아서 잘 해줄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병원 전문 인테리어 업체라도 실제로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세세한 디테일까지는 알지 못합니다. 

 

 

1) 가령 소독기가 생각보다 크다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소독기 문이 다 열리지 않는 사이즈로 방을 만든다전지, 

2) 공간이 협소한데 씨암실 문을 여닫이로 만들어 베드에 문이 걸리게 만든다던지, 

3) 수기치료실쪽에 싸소 기계 콘센트를 만들어놓지 않는다던지 등등 

 

실제로 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디테일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부분을 경험많은 누군가가 지속적으로 잡아 내야 합니다.

 

도면에 대한 수정을 끊임없이 해야하고, 디테일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도면에 대한 수정을 끊임없이 해야하고, 디테일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사실상 혼자 개원하시는 원장님들이 제일 많이 놓치는게 이런 부분입니다. 봉직의때는 숨쉬듯 당연하게 누리던 것들이라 몰랐지만, 

 

방안에 콘센트를 어디에 몇개를 둘지, 

조명을 몇개놓고 각각 어떤색깔로 할지

스피커는 천장에 놓을지 말지,  

수로는 어떻게 설치할지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것을 전부 확인해고 컨펌해야 하는것들이라 

 

인테리어 업체에서 만들어오는것들을 꼼꼼하게 하나하나 살펴보지 않고서 그냥 ok ok 하다보면,

 

개원하는 날에 진료실 문이 걸려 방안에 침대를 놓지 못하거나, 

3개를 넣어야 하는 물침대를 공간이 모잘라 2대밖에 못넣게 되는 그런 참사가 벌어지게 됩니다. 

 

 

 

D-60 인테리어 공사 시작 

 

 

 

완성된 도면을 토대로 인테리어공사를 시작합니다. 대부분 정형 통증의원이 80~150평 사이인데요, 이정도 규모의 병원은 인테리어 시작부터 입주청소까지 대략 45일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인테리어 완료부터 실제 개원시까지는 대략 2주정도를 잡으면 됩니다

 

인테리어 시작 전에는 벽에 없어 공간감이 느껴지지 않아 생각보다 좁게 보입니다
인테리어 시작 전에는 벽에 없어 공간감이 느껴지지 않아 생각보다 좁게 보입니다

 

공사 시작 후 불과 1주일이면 벽체가 올라가고 공간감이 생기게 됩니다
공사 시작 후 불과 1주일이면 벽체가 올라가고 공간감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시작일부터 딱 두달 뒤에 개원일을 잡으면 얼추 맞게 되는데요, 인테리어 시작과 동시에 해야할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직원 구인 시작
  2. 비급여 가격 결정 (충격파, 신장분사, 각종 수액 등)
  3. 개원 현수막 부착
  4. 병원 로고 제작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직원 구인인데요, 

 

컨설팅 없이 혼자 개원하시는 분은 60일 전이 아니라 반드시 90일 전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정형 통증의원 개원에 가장 큰 허들이 3가지 정도 있는데요, 

 

첫번째가 입지선정, 

두번째가 인테리어 도면, 

세번째가 직원 구인입니다. 

 

 

나머지 모든것들은 혼자서 손품발품 열심히 팔거나, 혹은 돈을 쓰면 어떻게든 해결되는것들이 많은데요, 

 

위 3가지 만큼은 경험이 없으면 뭐하나 쉽게 하기가 어려운것들입니다.

 

특이 구인은 이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원장님이라면 꼭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습니다. 해보신 분들만 아는 내용인데요, 

 

사실상 개원 60일 안쪽으로 들어가면 개원할때 하는 업무중 가장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게 바로 구인입니다. 

 

들어온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하고, 시간을 잡아서 면접을 보는데 막상 뽑을만한 사람은 별로 없고, 뽑아놓으면 쉽게 그만두는 일상이 반복이라,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이 직원 면접보는걸로 가득 차게 됩니다.

 

파란색이 전부 면접입니다. 혼자 개원하시는 원장님들은 필히 겪게 되실 캘린더 모습입니다.
파란색이 전부 면접입니다. 혼자 개원하시는 원장님들은 필히 겪게 되실 캘린더 모습입니다.

 

 

 

 

병원을 소규모로 여는걸 원하시는 원장님들이라면 대부분 6~7명 정도를 두고 시작하시기에 이정도는 혼자서 하실수 있는데요, 규모를 제법 크게 하시는 원장님들이라면 구인 경험이 있는 분의 도움을 받는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개원 초반에 직원들 이탈이 정말 심합니다. 

 

기껏 면접보아서 뽑아놓았더니 다른병원에 가기로 했다고 하거나, 연락없이 잠수타는일이 정말 비일 비재하게 일어나구요. 

 

그래서 원장님들이 개원할때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바로 인력입니다. paramedi 직원들의 도움 없이는 주사 하나 놓는것도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죠. 

 

메디아 컨설팅에서는 직원구인을 완전히 해결해드립니다. 

 

  1. 품과 시간이 많이드는 직원구인을 100% 대행 해드리고

 

2) 저희가 보유한 자체 인력으로 개원초반 직원이탈이 있더라도 문제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사실상 컨설팅을 끼고 개원하시는 원장님들이 가장 감사하다고 표현해주는 부분이 바로 인력 부분입니다. 

 

 

다음은 D-45일부터이고, 다음편에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